막 남자밝히고 남자 소개시켜달라고 난리피우는 것보단
미혼일땐 솔로일때 연락,약속 다 잘되면서 연애시작하면 잠수 + 자기계발이나 공부등등 여러가지 일상생황 친구랑은 절대 안하는데 남친이랑만 함 (남친 전공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 남친 심각한 하자있음에도 못헤어지는데 나를 감정쓰레기통으로 씀 + 자기가 생각했을때 괜찮은 친구들은 남친소개 안시켜줌 소개시켜주더라도 속으로 정병발사
이런 느낌이고
기혼일땐 남편들 끼고 보고싶어함+여자들끼리 모임 잘 안나옴+ 주식 부동산 재테크 시사이슈등등 어른 이야기할때 친구들끼리 자기 주관으로 이야기하는데 나는우리 오빠가 이런거 잘해서 난 잘 몰라 /남편이 이런거에 관심있어서 나는 남편 의견 따라~ 이런 느낌으로 이야기 흐름 + 친구들끼리 그냥 소소한 남편흉볼때 아 우리남편은 안그러던데 어쩌고 하면서 갑분싸시키는데 알고보면 제일 큰 하자있음+ 남자가 자기를 보호해줘야하는 존재로 생각하는 게 대화에서 보임
이런 느낌이 더 일상에서 많이보이고 뭔가 여자집단에서 싫어하는 남미새 느낌이었던듯
한가지케이스는 아니고 다양한 케이스가 디 저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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