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엄마)은 매일매일이 힘들고 살아갈 의지가 없는 상태이고딸도 우울할 거라곤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상황에서딸한테 저런 얘기를 들으면 어떤 기분일까??내 얘기도 지인 얘기도 아님 그냥 갑자기 떠오른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