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병원 신규간호사고 프셉한테 태움당해서
얼마 안하고 그만뒀는데, 이 사람 때문에 열심히 준비해서
온 병원 그만두는게 너무 억울하고 아직도 트라우마가 남아서
마음에 치유가 안 됐는데 병원 간호사들 소리함?에 실명
밝혀서 꼰지르는 거 어때?
앞으로 대학병원 갈 생각 없고, 본가도 다른 지역이라
이 지역 떠나면 다시 올 일 없음. 간호사로 일 한다고 해도
근처 로컬에서 일할거고, 아예 다른 직종 전환으로도 생각이
있어. 근데도 굳이야? 그냥 참아? 솔직하게 조언해줘.
걔는 앞으로도 떵떵거리며 잘 살 텐데 걔 때문에 나는 평생
상처를 갖고 살아야 하는게 억울해.
전에 나 같은 케이스로 누가 프셉한테 태움당한거 고발해서
그 사람 힘든 부서로 로테이션? 갔다고 하더라고..
근데 이미 퇴사를 한 상태여서.. 건의함 넣어도 그냥 무시
하려나.. 난 어차피 그만둔 사람이니까? 하 태움하는 것들
싹다 천벌 받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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