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 귀밑턱을 너무 많이 깎아서 겉으론 살에 덮여 안보여도 손으로 짚으면 푹 들어간 부분이 있딴말이야..
그 부분 누르면 좀 아플 정도로 망한 상태인데 일단 겉으로는 비대칭도 아니고 티 안나서 걍 살고 있었거든
근데 이번에 피부과에서 리프팅 상담 받으면서 저얘기 했더니 내 만져보면서 갑자기 나보고 이 꽉 무는 습관있냐는거임
잘 때 이갈이 엄청 심해서 아침에 일어나면 턱이 뻐근할 정도라 어케 알았냐하니까
그거때문에 양쪽턱에 근육이 발달해서 피부 쳐짐 안오고 살아남았다고함ㅋㄴ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혹시라도 나중에 이 부분 보톡스 절대 맞지 말라고함..ㅋㅋ
이갈이 때문에 잇몸 안좋아지고 스트레스 받았었는데 이래서 모든 일엔 나쁜점이 있으면 좋은점도 있다는 거구나싶었음

인스티즈앱
여진구는 델루나 이후로 왜 드라마를 안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