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그냥 자기 마음 표현에 거리낌이 없어만난지 얼마 안됐는데 네가 너무 좋아서 미칠거 같다
너가 왜 이렇게 좋지
뭐 이런 표현부터 시작해서
뭔가 선물하는거나 시간 무조건 빼서 맞추는거나
내 부모님도 만나고 싶어하고..
난 이런 불도저가 무서워…
사실 좀 도망가려하다가도 잡힌 거긴 한데
무서워
이 사람이 이상한거야? 아님 원래 이런거야??
천천히 사랑을 키워가는 그런 느낌이 아니라
좀 쫓기는거같아 그렇다고 완전 싫진 않긴 한데
오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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