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추구미가 빡센 핫걸 힙 화장 빡 이쪽인데
난 자연스럽게 너무 인위적이지 않게 부드러운게 추구미임
근데 친구가 계속 답답하다, 티도안난다, 자기가 해주고싶다 이런식이라서 별로 만나고싶지가 않음..
그리고 친구가 20살 이후로 화장 빡 하고다니면서 이미지 바꼈다는 소리 들으면서 좀 자신감이 올라갔는데 사실 부담스러워하는 애들이 반이상인데
친구는 난 이게 좋은데? 하고 신경 안쓰는데 왜 남의 화장에는 지적질인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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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는 추구미가 빡센 핫걸 힙 화장 빡 이쪽인데 난 자연스럽게 너무 인위적이지 않게 부드러운게 추구미임 근데 친구가 계속 답답하다, 티도안난다, 자기가 해주고싶다 이런식이라서 별로 만나고싶지가 않음.. 그리고 친구가 20살 이후로 화장 빡 하고다니면서 이미지 바꼈다는 소리 들으면서 좀 자신감이 올라갔는데 사실 부담스러워하는 애들이 반이상인데 친구는 난 이게 좋은데? 하고 신경 안쓰는데 왜 남의 화장에는 지적질인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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