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힘들어... 아니 내 사적인 감정 얘기하고 걍 서운한점 듣고 고치고 이러는건 안힘든데 옆에 계속 누가 있고 단체생활하고 맞추고 이러는게 나는 너무 힘든데 이것도 회피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