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식 아파트 사는데 예전에 새벽 2시에 음식 배달시키고 조용히 문열었는데 배달기사가 맞은편 집쪽 계단에 앉아있던거
핸드폰보고 있길래 깜짝놀라서 조용히 문닫음 다음 배달 행선지 찾느라고 앉아 있던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진심 식겁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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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식 아파트 사는데 예전에 새벽 2시에 음식 배달시키고 조용히 문열었는데 배달기사가 맞은편 집쪽 계단에 앉아있던거 핸드폰보고 있길래 깜짝놀라서 조용히 문닫음 다음 배달 행선지 찾느라고 앉아 있던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진심 식겁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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