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뭐만 하면 그건 아니고, 그건 아니지. 이러면서 자기 의견 몰아붙이는 화법 쓰는 애가 있는데… 아무리 참고 참아도 진짜 한계가 오네
어제도;; 바쁜 만큼 (복지가) 보장이 된다. 이런 말 하고 있었는데 “그건 보장이 아니라, 몸 갈은 만큼 확실히 해주는 거지.” 이러는데 보.장이라는 두 글자가 펼쳐보면 그 뜻 아님? 이런 식으로 말해서 사람 몽총하게 만듦 누가보면 지가 젤 똑똑한 줄 알것어 언제까지 참아줘 진짜 스트레스 오져
이게 진짜 안당해보면 몰라… 사람 미치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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