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코를 얼마나 골았으면 내가 내 소리에 자다깼는데도 머리맡에 있네… 어쩐지 최근부터 갑자기 옆에서 잔다했더니 잘안들리나봐ㅠㅠ 고양이 특성상 티를 안내서 몰랐는데 노묘라는 사실이 새삼 와닿아서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