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다닌 이직한 회사가 ㄹㅇ절간이었는데 나도 원래 개인주의 좋아는하거든
근데 아예 인격이 없는 투명인간처럼 대하다가 내가 실수하면 엄청 흥미로운 일이 생긴것마냥 대화가 많아짐
그리고 스몰토크하다가 대답하기 싫으면 아예 못들은거처럼 눈앞에서 씹는게 거의 하루의 반ㅋㅋ 약간 유치원생이 본인 불리하면 못들은척하는 그런
근데 그게 매일 반복되니까 내가 이상한건지 저사람들이 이상한건지 약간 가스라이팅처럼ㅋㅋㅋㅋ
정병 걸릴거같아서 다시 이직함
|
잠깐다닌 이직한 회사가 ㄹㅇ절간이었는데 나도 원래 개인주의 좋아는하거든 근데 아예 인격이 없는 투명인간처럼 대하다가 내가 실수하면 엄청 흥미로운 일이 생긴것마냥 대화가 많아짐 그리고 스몰토크하다가 대답하기 싫으면 아예 못들은거처럼 눈앞에서 씹는게 거의 하루의 반ㅋㅋ 약간 유치원생이 본인 불리하면 못들은척하는 그런 근데 그게 매일 반복되니까 내가 이상한건지 저사람들이 이상한건지 약간 가스라이팅처럼ㅋㅋㅋㅋ 정병 걸릴거같아서 다시 이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