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으면 소화도 안되고 더부룩한데 자꾸 밥 먹으래.. 아빠는 세 끼 꼬박꼬박 배부를때까지 드심.. 나는 한 두끼 정도..배가 좀 차면 멈추거든.
배고프면 내가 알아서 먹는데... 그렇게 마른 것도 아님...!! 163에 57인데
아빠 나이 들면서 성격변했다지만.. 좀 많이 변했다싶음.. 애 같아졌달까. 잘 삐지고... 한 두번이야 모를까 빵 먹어도 밥. 샐러드 먹어도 밥 좀 먹어라.. 밥을 먹어도 더 먹어라
집에서 애초에 아빠 빼고 밥을 잘 안먹어...엄마도 오빠도.. 이젠 좀 짜증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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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순이들 표독스럽게 패는거 𝙅𝙊𝙉𝙉𝘼 웃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