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조카가 중1인데 엄마 없고 타지역에서 왔다고 왕따 당했대
금요일에 애들이 조카 둘러싸고 머리 때리고 욕하는데
참다가 너무 아파서 핸드폰 들고 있는 거 깜빡하고
하지 말라고 팔 휘두르다가 어떤 애 머리를 폰으로
찍었나봄 그 찍힌 애는 혀 잘못 씹어서 피 흘리고...
물론 조카는 미안하다고 사과 했는데 애 볼 부을 만큼
맞아서 왔더라 조카는 우리 오빠가 걱정할까봐 집에서
그런 말 안 했는데 아까 오전에 그 피흘린 애가 지엄마랑
같이 우리 집 찾아왔더라 우리 조카는 몇달동안 괴롭힘
당했고 얼굴 다 부어서 왔는데 그거 혀 잘못 씹어서 피난 걸로
학폭 어쩌고 집안 교육이 어쩌고 들먹이길래
내가 그냥 엄마인 척 함 얘 엄마 없다고 누가 그러냐고
진짜 똑같이 패주고 싶은 거 참았는데 화나서 미칠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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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순이들 표독스럽게 패는거 𝙅𝙊𝙉𝙉𝘼 웃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