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는데 너무 맛이 없어서 조금 남겼거든 그랬더니
넌 왜 많이 먹지도 못 하면서 먹부심을 부리나면서 그러는거야
예전에 고기먹을때 다른 동기가 나 잘 먹는다고 했거든 그때 같이 있었는데 나도 스스로 못 먹는다고 생각하진 않아서 맞아 난 잘 먹어 이랬거든 근데 그게 4달전 얘기인데 갑자기 그걸 가지고 막 얘기하면서 마른애는 이유가 있다고 자기처럼 많이 먹어봐라 살이 안 찔 수가 있나 이러는거야
그리고 내가 과제를 좀 밀려서 하고 있었는데 겁나 크게 웃으면서 미리미리 좀 하지 그리고 또 내 몸 만지면서 살 좀 쪄라 하고 가더라고 거리두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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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순이들 표독스럽게 패는거 𝙅𝙊𝙉𝙉𝘼 웃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