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언제든지 용돈줄테니까 필요하면 연락하라 할때 에이 됐어 나도 나알아서 먹고살아 하고 말았었거든 그러다 이번에 카드값이 너무 많이 나와서 (못낸다거나 부족한정도는 아님) 조금이라도 부탁해볼까 해서 본가갔다가 엄마얼굴보니까 돈달라는얘기 안나와서 오히려 내가 백화점 데려가서 엄마 사고싶다는거 다사주고 밥도사주고 왔어 ㅋㅋㅋ ㅠㅠㅠㅠ 이번달은 진짜 적게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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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언제든지 용돈줄테니까 필요하면 연락하라 할때 에이 됐어 나도 나알아서 먹고살아 하고 말았었거든 그러다 이번에 카드값이 너무 많이 나와서 (못낸다거나 부족한정도는 아님) 조금이라도 부탁해볼까 해서 본가갔다가 엄마얼굴보니까 돈달라는얘기 안나와서 오히려 내가 백화점 데려가서 엄마 사고싶다는거 다사주고 밥도사주고 왔어 ㅋㅋㅋ ㅠㅠㅠㅠ 이번달은 진짜 적게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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