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편을 미워하고 두려워하며 할 수 있는 행동보다, 상대를 이해하고 수용했을때 할 수 있는 것들이 훨씬 많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다. 어떤 쪽이든, 어떤 상황에서든..
나와 다른 쪽을 이해하려 마음을 내는게 요즘같은 세상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태도이고 나를 위해 그 태도를 잃으면 안되겠단 생각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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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편을 미워하고 두려워하며 할 수 있는 행동보다, 상대를 이해하고 수용했을때 할 수 있는 것들이 훨씬 많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다. 어떤 쪽이든, 어떤 상황에서든.. 나와 다른 쪽을 이해하려 마음을 내는게 요즘같은 세상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태도이고 나를 위해 그 태도를 잃으면 안되겠단 생각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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