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fp istp 반반인데 t성향이 좀더 센거같아 그래서 친구들이 나한테 조엄?해결책 들으려고 질문을 많이해주는데
걍 취준을 오래하면서 소심해지고 걱정이 많아지기도 했고 살면서 극강의 f들을 만나면서 친구한테 공감 받으려는 애들은 나를 이해못하더라고 (공감 안해주지도 않음)
그래서 괜히 말해주면 내가 괜히 훈수뒀나? 이럼 생각을 집오면서 종종해
소심해져서 인지 찐친들한테도 말하고 후회하게 되더라고… 내가 넘 훈수뒀나 걱정하님가 걔넨 신경도 안쓰던데
참 이런거 어케 고칠까 최근에 취업하고 사회생활 시작한지 얼마안돼서 아직 자신감이 안돌아온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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