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1월에 허리디스크로 수술한답시고 지금까지 요양중이라 일도 안하는데
이제 허리 x신이라 낫지도않는다 하고 걷기운동하고 끝내버림
70살 할아버지도 아닌데 말도 안듣고 병원가서 운동하지도 않고 하루종일 누워서 쇼츠만 봄
다 늙어가는 중이라 귀도 먹어서 말도 안통함
하루종일 쇼츠소리 집에 울리고 엄마랑 나는 휴일이 휴일같지않음
밥도 같이먹고 엄마랑 내가 치워줘야함
집나가면 개고생인거 아는데 더 있다간 내가 미쳐돌아갈거같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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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1월에 허리디스크로 수술한답시고 지금까지 요양중이라 일도 안하는데 이제 허리 x신이라 낫지도않는다 하고 걷기운동하고 끝내버림 70살 할아버지도 아닌데 말도 안듣고 병원가서 운동하지도 않고 하루종일 누워서 쇼츠만 봄 다 늙어가는 중이라 귀도 먹어서 말도 안통함 하루종일 쇼츠소리 집에 울리고 엄마랑 나는 휴일이 휴일같지않음 밥도 같이먹고 엄마랑 내가 치워줘야함 집나가면 개고생인거 아는데 더 있다간 내가 미쳐돌아갈거같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