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그렇게 따지면 만날 사람이 누가 있음?나도 스무살 때 헌포 꽤 갔었는데 솔직히 거기서 모두가 눈맞아서 자러가고 이런거 ㄹㅇ아닌거 알지않음? 나도 친구들이랑만 놀고 집에 잘만 감
뭐 사귀는중에 클럽갔다 이런거도 아니고ㅠㅠ
20대 초에 그런곳 몇번 갔다고 불안할 사람이면 여기에 의견묻지마셈
진짜 그런식으로 하나씩 다 거르면 사람못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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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글쓴이가 지금까지 준 5개 이상 (최대 5개까지 표시) 그렇게 따지면 만날 사람이 누가 있음?나도 스무살 때 헌포 꽤 갔었는데 솔직히 거기서 모두가 눈맞아서 자러가고 이런거 ㄹㅇ아닌거 알지않음? 나도 친구들이랑만 놀고 집에 잘만 감 뭐 사귀는중에 클럽갔다 이런거도 아니고ㅠㅠ 20대 초에 그런곳 몇번 갔다고 불안할 사람이면 여기에 의견묻지마셈 진짜 그런식으로 하나씩 다 거르면 사람못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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