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나 진짜 엄마랑 기대엄청 하고 왔었는데
사람들 너무 불친절해서 놀랐어
내가 그나라언어 몰라도 한국 단어는 당연히 알아듣지 점원들이 내가 주문하는데 나 흘끗흘끗 옆에서 까올리 까올리 거리면서 실실 웃으면서 직원이랑 딴 얘기하는데 진짜 기분 나빴음 고기도 어디 한국에선 버리는 수준의 질, 몇달 안간거 같은 기름(색이 진짜 엔진오일인줄)에 음식 튀기고..심지어 원화랑 물가때문에 개비쌈..
갑자기 한국인맞냐고 한국인들은 중국인이랑 똑같이 생겼다 의미없는 말 하지않나
아 내가 너무 일본 북미 호주 이런 선진국 다니다가 갑자기 동남아와서 이런건가…?
엄마도 여행와서 첫날부터 집가고싶다고 한적 첨임 ㅠ
이 돈이면 진짜 일본을 가도 최고급으로 친절하게 대우받고 여행할텐데.. 나름 동남아라고 리조트도 좋은거하고 돈도많이썼는데 진짜 너무 돈아깝고 시간아깝고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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