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NC[최정원 끝내기]"답답함이 컸었다. 그동안 게임도 많이 나가고 싶고 욕심도 많이 났는데, 욕심으로 되는 것도 아니고 그냥 하나하나 차근차근 준비하자는 생각으로 기다렸다. 그렇게 잘 준비하고 에너지 넘치게 하다 보면 분명 또 기회가 올 거라고 생각했다. 그 믿음으로 야구장에 나왔다." pic.twitter.com/fXiDNBMBxr— 엔팍 385 (@ncpark385) June 7,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