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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9
아빠는 같이 살긴하는데 걍 남이라고 봐야하고 남동생 있는데 성격은 착한데 살갑지가 않음 ㅠ 이모는 같은 지역 사는데 너무 바빠서 자주 못 만나고... 난 타지라 자주 볼 수가 없어서 시간 날때마다 전화밖에 못해줌..
안 그래도 눈에 밟히는데 최근에 갱년기까지 오심 ㅠ... 해외 나가는 건 고사하고 그냥 본가로 돌아가고 싶어진다 에휴 밤이라 좀 생각이 많아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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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해외호 나가는 건 회사에서 보내는거야?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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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학원 때문에..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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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유학가는구나 가서 공부하고 엄마 놀러오시라고 해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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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그게 최선일 거 같음... 난 나대로 내 인생 살아야하니까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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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당연하지 지금 집에 발목 잡히면 이도저도 안 됨
나중엔 서로 싸워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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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갈수있을때 나가... 어머니도 니가 행복한게 1순위셔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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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ㅠㅠ... 아는데 마음이 쉽지가 않다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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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그래서 워홀 유학 가는 사람들은 부모님과 유대감이 없나 생각함ㅋㅋㅋㅋ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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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워홀 갓다가 3개월만에 옴 엄마가 힘들어해서ㅜㅜ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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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가 왜 힘들어하셔?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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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엄마랑 나 둘만 사는데 내가 가니까 엄마가 혼자 사는 것도 첨이고 외롭고 여러 일이 겹쳣으..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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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그럴수있었겠다 지금은 괜찮아?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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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1에게
야스 와서 다시 안정적 그러나 내가 취업이 안되고 있는게 문제다 ㅎ 쉬운게 없다~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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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4에게
엄마도 중요한데 일단 네 삶이 안정을 찾아야 엄마도 살필 수 있어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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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그래서 도중에 돌아가는 사람들도 이해됨...ㅠ 난 가기 전인데도 이렇게 힘든데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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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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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 뭠소리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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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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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떨어지는 연습도 해야된다
난 엄마가 집착해서 너무 싫었었음
나대로 살고 싶은데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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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공감 나도 나중에 해외가고 싶은데 엄마가 눈에 밟혀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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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윗윗댓에 공감… 이게 서로를 위해서 좋아 만약 평생 엄마랑 같이 살거면 상관없는데 그게 아니면… 대신 난 해외 유학 갔을 때 페이스톡 같은 거 엄청 자주했어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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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해외익인데 나오면 부모님 늙는거 아픈거 더 눈에 밟힘 근데 내 인생 잘 사는게 도리라고 생각해서 나와서 살고 있엉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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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ㅎㅎ 나두 그래서 포기했는데 걍 하루라도 빨리 다녀와 그게 맞아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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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난 엄마랑 나 둘뿐이어서 그랬는데 아버지랑 남동생 있으면 ㄱㅊ아 진짜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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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버지랑 남동생 있으면 걱정 안 해도 될거야.. 붙어있으면서 잘 하면 그게 효도일거라 생각했는데 부모님들은 결국엔 일년에 한 번 의무만 다 하는 자식이어도 성공한 거 좋아하시더라고 결국 성공이 효도임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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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가서 자주자주 연락하는 거 말곤... 방법 없지 모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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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남동생 살갑지 않아도 착하면 ㄱㅊ을거야 그냥 시간날때 자주 연락드려줘~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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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지금 아니면 안되는 니 인생을 살아.
부모는 기다려주지 않는다지만 유학은 갈 수 있을때 다녀와야해.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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