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말해주는 것보다?
친구의 친구가 sns에 그녀가 밥사줌~ 커피 사줌~ 브런치 사주는 온니 있어? 난 있어!!(실제로 언니 아님) 이런거 올리면 친구는 댓글로 엄청 행복해함 공수치ㅜㅜ
친구의 친구 sns에 올라가고 싶어서 만날 때마다 밥사주고 커피 사주고 선물도 사줌 친구의 친구는 딱봐도 그거 이용하는거 보임..
친구의 친구가 다른 무리들이랑 뭐 하거나 산거 올리면 친그는 그거 다 따라함 이것도 공수치ㅜㅜ 예를들어 친구의 친구가 다른 친구들이랑 수영장 갔다가 닭발 먹으러 가면 친구도 그거 따라함.. 공수치 진짜ㅜㅜㅜ
솔직히 너무 없어보여서 손절하고 싶기까지 해 친구의 친구가 좋다고 한거 무슨 되게 좋은거마냥 나랑 우리 무리에거 같이 하자고 하는 것도 짜치고

인스티즈앱
저희가 진상 민폐 부모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