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는 우리집에서 제일 아픈 사람이어야함
근데 내가 지병이 있어서 질투함
아니라고 하고싶지만 ㄹㅇ질투야 이건
자기를 가족들이 가장 신경썼으면 하는데 나는 티도 잘 안냄에도 그냥 엄마랑 대화할때조차,, 내가 요즘 점점 안좋아진다 이렇게 말해도 엄마는 자기얘기만함 그거 별거 아니다 내가 나이가 많아서 더 아프다 그러는 그 뭔가 씹스러움이 있어
엄마가 날 옹호라라거나 신경써달라거나 관심가져줘 이런 투로 말하는것도 아냐 나는,, 그냥 내 상태가 요즘 안좋다 그냥 툭 던지는것뿐임 애초에 우리엄마는 첨부터 지금까지 관심도 없지만 ㅋㅋ
어차피 난 엄마처럼 패션병자가 아니라 진짜라 점점 안좋아지는데도

인스티즈앱
책 많이 읽은 티가 나는 말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