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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는 우리집에서 제일 아픈 사람이어야함
근데 내가 지병이 있어서 질투함
아니라고 하고싶지만 ㄹㅇ질투야 이건
자기를 가족들이 가장 신경썼으면 하는데 나는 티도 잘 안냄에도 그냥 엄마랑 대화할때조차,, 내가 요즘 점점 안좋아진다 이렇게 말해도 엄마는 자기얘기만함 그거 별거 아니다 내가 나이가 많아서 더 아프다 그러는 그 뭔가 씹스러움이 있어
엄마가 날 옹호라라거나 신경써달라거나 관심가져줘 이런 투로 말하는것도 아냐 나는,, 그냥 내 상태가 요즘 안좋다 그냥 툭 던지는것뿐임 애초에 우리엄마는 첨부터 지금까지 관심도 없지만 ㅋㅋ
어차피 난 엄마처럼 패션병자가 아니라 진짜라 점점 안좋아지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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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왜 아픈걸로 관심받고 싶어하지?
주변사람 굉장히 힘들게 하는건데..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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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이유를 모르겠어,,
뭔가 우리엄마보면 마음이 그래보여
머랄까 나는 가족들을 위해 희생한 사람이고 고생한 사람이고 가장 신경써줘야하는 사람이고 연약하고 여린 사람이다? 이런 마음이 있어 신기하지 나도 신기해,,
나야말로 최후에 뇌수술해야하는데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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