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 시작했을 때 부터 계속 지켜봤는데 초반에 경찰들 조리돌림하고 뭐 ㅇㅈㅁ 사형외치고..그런 과열된 분위기를 어느정도 잡았다고 봤거든?
뭐 속으로는 뭘 생각하던 일단 좌우통합을 위해 재선거 문구 하나로 밀고간건 괜찮다고 생각함 가끔 윤어게인이나 부즈엉분들 나타나면 쇼일지라도 자제시키는 모습도 보이고
그런데 지금보면 음모론에 빠진 극우들이 그 자제시키고 문구 통일시키던 사람들을 대전연? 이라고 쁘락치라고 몰더라?ㅋㅋㅋㅋ 며칠동안 자원봉사 뛴 사람들도 스파이라 그러고... 그러면서 부정선거 외치고 성조기 들어야한다고 하고ㅋㅋㅋㅋㅋ
진짜 보면서 생각하는게 진짜 몽총한 아군이 최악인듯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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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진상 민폐 부모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