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그냥 뛰어다니고 사고치는게 제일 걱정이고한창 예뻐하느라 바쁠땐데지금은 다른 무엇보다도 건강걱정병원 병원비 이별 등 기쁨보단 슬픔밖에 없는 시기라서우리 애기도 저런 시절이 있었는데 시간 참 빠르다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