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기준이 자신한테 맞춰져있어서
다른 의견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반박하려고 드는 사람이 많은 거 같아
예를 들어 영화를 봤는데 이러이러해서 별로였다 라는 글에
엥 그거 진짜 잘 만든 영환데 별로였다고?
~에 대해서 잘 모르는 애들이 무지성으로 까는 거보면 답답하다
이런식으로 본인이 무조건 맞다고 생각하고 가르치려고 든다해야되나
답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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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기준이 자신한테 맞춰져있어서 다른 의견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반박하려고 드는 사람이 많은 거 같아 예를 들어 영화를 봤는데 이러이러해서 별로였다 라는 글에 엥 그거 진짜 잘 만든 영환데 별로였다고? ~에 대해서 잘 모르는 애들이 무지성으로 까는 거보면 답답하다 이런식으로 본인이 무조건 맞다고 생각하고 가르치려고 든다해야되나 답답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