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사람들한테 질려서 안감 이제 어디가면 나도 무교가 아닐까요 하고 다님 근데 교회 다닐때도 목사님이 보수 쪽으로 얘기하면 속으로 음... 그건 아닌데 할때가 많았음... 교회다닌다고 다 보수는 아니라는 얘기가 하고싶었음 심지어 난 꽤 신실했는데도 전혀 보수 얘기에 공감을 못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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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사람들한테 질려서 안감 이제 어디가면 나도 무교가 아닐까요 하고 다님 근데 교회 다닐때도 목사님이 보수 쪽으로 얘기하면 속으로 음... 그건 아닌데 할때가 많았음... 교회다닌다고 다 보수는 아니라는 얘기가 하고싶었음 심지어 난 꽤 신실했는데도 전혀 보수 얘기에 공감을 못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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