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어게인들이 시위 주축 다먹움..
처음에 재선거만 외치자는 문구도 누가 떼서 찢어버림
같이 봉사하던분 말로는 초저녁부터 단체로 들어와서 이곳저곳 옮겨다니면서 구호 바꾸고 계속 마찰 일으켰다함..
멀쩡한 일반인분들 얼굴 그대로 찍어서 인스타랑 스레드에 대전협? 뭐 듣도보도 못한 단체라고 박제하고
진짜 자원봉사 하던 또래 분들은 단톡도 파면 위험하니 거주지 이름 나이 다 웬만하면 오픈하지말자하고 진행했거든
근데 갑자기 초저녁부터 온 첨보는 사람들이 이거저거 캐묻기 시작함 (몇살이냐 어디서왔냐 어제 못본 얼굴이다…)
어이없는게 나 현충일 낮부터 계속 나와서 봉사했는데 질문 몇번하길래 뭔소리에요 그러니까 계속 같이 하던분이 상대하지말라고 언질 주셔서 무시함..
근데 10시쯤 지나면서 갑자기 구호가 바뀜 원래는 재선거만 하고 애국가 틀면 부르고 했는데
갑자기 부정선거 나오고 성조기 든 사람들 개많아지고 무슨 예배..?랑 통곡도 함
그 이후로 아예 구호도 바뀌고 더 있다간 시비걸릴거 같아서 정리만 하고 집왔어
인티 어차피 갈 생각도 없겠지만 저기 절대가지마
진짜 남아있는거 다 윤어게인 극우들임..

인스티즈앱
저희가 진상 민폐 부모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