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교양 팀플에서 내 윗집 만남ㅋㅋㅋㅋㅋㅋㅋㅋ모자라지만 착한 사람이었어서 시끄럽다고 한 이후에 조용해짐....방음 개똥인데 새벽에 들어와서 샤워하면서 노래부르는 사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