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엄마랑 달봉이랑 서울에서 대전까지 차끌고 내려가서 엄마는 성심당 줄서고 나는 부띠끄? 줄서고 아빠는 주차 자리 못찾아서 2시간동안 주변 뱅글뱅글 돌고 ㅋㅋㅋ
엄마는 빵 20만원어치 사고 나는 부띠끄에서 15만원어치 사고 막 서울 올라오는 길에 휴게소에서 못참고 빵뜯어먹음
주변에 엄청 나눠주고 딸기시루는 진짜 한 일주일 걸려 다 먹은듯 생각보다 딸기시루 맛업엇음 ㅠ
빵도 빵이지만 엄마아빠랑 줄서는동안 서로 상황 공유하면서 서로의 역할에서 최선을 다한게 너무 좋은 추억이였어 엄마는 주말에 일하시고 아빠는 평일에 일하셔서 날 겨우 잡고 간거거든
인포에 성심당 글 있깅래 생각나서 함 적어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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