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고 꼭 와줬음 좋겠다 했어서 좀 마음에 걸리네...근데 모청도 안 주고 청모 자리도 없었음... 청모 하려고 한 거 같긴 했는데, 얘가 한강 라면 얘기하길래 내가 시간 한 번 보겠다고 하고 연락 안 줬거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