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스카웃..?느낌으로 아는 사람한테 혹시 이직 생각 없냐고 제의가 왔는데 그쪽 회사에서 구하는 직무가 딱 내가 하는 직무고 지금 회사에서 받는 것보다 월급 기준 30~40정도 높아지더라고... 연봉으로 따지면 거의 400이 높아지는 거지...
현 직장 3년차인데 여기 급여가 좀 적은 편이고 그래도 또 면접보러 다니고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 그냥 계속 다니고 있는 거라 옮기고 싶은데 규모 작은 회사라 나 그만두면 내 직무 담당하는 사람이 아예 없는 거라서 사람 구하기 힘들다고 백퍼 붙잡을 것 같어..
그냥 첨부터 솔직하게 좋은 제안이 들어와서 이직하려고 한다고 말해도...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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