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키움올해는 준현이 내년엔 현승이 보는 맛까지 달다 달아 전체 1순위가 목표라는 것은 곧 키움 히어로즈에 입단하겠다는 뜻이기도 하다. 하현승은 "1순위가 키움에 있다. 키움에 가게 된다면 안우진 선배 등 선배들에게 던지는 걸 많이 배우고 싶다. 다른 팀보다 기회를 많이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 그런 면도 좋다"고 했다.김건희가 포수와 투수…— S2 (@c___hyeok) June 8,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