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분수대있고 들어가니까 도우미 아주머니들 두분이 간식 만들어주시고 강아지 전용 방이 2개가 있고 집에 엘리베이터 있고 방에 명품들 아무렇지 않게 어지러져서 굴러다니고 눈으로 직접 보니까 그냥 벽느끼고 뭐 이런 정도가 아니라 사는 세상이 아예 차원이 다르니까 그냥 얼타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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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분수대있고 들어가니까 도우미 아주머니들 두분이 간식 만들어주시고 강아지 전용 방이 2개가 있고 집에 엘리베이터 있고 방에 명품들 아무렇지 않게 어지러져서 굴러다니고 눈으로 직접 보니까 그냥 벽느끼고 뭐 이런 정도가 아니라 사는 세상이 아예 차원이 다르니까 그냥 얼타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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