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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자꾸 남편한테 잔소리 하고 불안한거 드러내는데 | 인스티즈

어떡하지? 너무 힘들어 ...

엄마도 맨날 나한테 시도때도없이 감시하고 추궁하고 혼란스러웠는데 내가 남편한테 똑같이 행동하고있는거 보고 너무 내가 저주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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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뭐가 불안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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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막연한 불안이야...우리 잘 살수 있을까 이런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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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이해해 대출금 많고 앞날이 깜깜하다가 나이가 들면 대출금 좀 갚아가고 집값 오르고 그러는거 보면서 안정감 들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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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경험담이야?? 고마워ㅠ돈때문에 오는것도 많긴 한데 감사할줄을 모르면서 사는게 너무 큰 불행같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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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남편이 너한테 감사할 줄 모른다고? 아님 너가 너가 갖은 것에 대해 감사할 줄 모른다고? 뭐가 됐든
일단 살 집이 있고 남편이 같이 있고 그러니 혼자가 아니라 같이 갚아가고 미래에 같이 대비한다는게 큰 도움이 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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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후자ㅠㅠ엄마도 자꾸 나를 다른애들이랑 비교하고 그랬고...나도 남편한테 누구는~이러는거 보고 너무 내가 혐오스럽고 죽고싶었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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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응 경험담임 난 너무 내 미래에 답이 없어서 결혼도 안 하고 그냥 미래가 막막했는데 결혼하고 살면서 남편이 느긋한 성격이라 나도 느긋해졌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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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남편도 되게 자기 주관 확고하고 잘 안불안해하는 성격인데 내가 자꾸 피해주는거같아서 너무 미안하고...진짜 ㅠㅜ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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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너가 맘이 너무 착한가보네 난 그런게 짠한거 안 느껴지고 이 개노무시끼가 날 왜 이 개고생을 시키나 너가 왜 내 인생에 들어와서 내가 왜 이 개고생을 해야하냐 막 뭐라하고 남편 내 앞에서 무릎꿇고 미안해요 내가 더 잘할께요 이러고 이렇게 몇 년 살았거든
지금은 그 고비 다지나서 이젠 괜찮아졌어 우린 첨에 집도 없어서 월세 살고 진짜 몇 년은 그 개고생을 했던거 생각하고 돌아가고 싶지가 않음
솔직히 남편이 나랑 같이 들이박고 싸우는 타입이면 선택 안 하고 내가 막 뭐라고 하면 자기가 더 잘하겠다고 받아주는 성격이라 선택했던거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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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근데 위에 다시 읽어 보니깐 엄마가 널 자꾸 확인하고 추궁하고 그러던게 남아서 불안한거 아니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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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엄마가 항상 날 감시하고 좀 잡으면서 키웠거든 내가 사람다루는 법을 그래서 그 방법밖에 몰라 남편한테 서운한걸 어떻게 표현하는지 그렇게밖에 안배웠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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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럼 넌 누군가를 지휘하는 일은 잘하겠네 너의 그런 면을 단점이라고도 볼 수 있는데 다르게 보면 장점이기도 해 난 이걸 장점으로 키우는 쪽으로 직업을 갖었었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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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맞아 심지어 사주에서도 선생님해야하고 관리자 해야한다고 나와 ㅋㅋㅋㅋ 넘 아이러니하게도...그러나 좀 감정은 빼고 논리적인 관리자가 되었으면..ㅍ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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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나도 그랬어 그리고 그런 쪽 일을 했었고 아주 성과 좋았음 나 애들 가르칠 때 완전 쪽집게 강사였잖아 저 불안감이 사실은 완벽해지고 싶은. 근데 나도 어려서 하도 아빠한테 혼나면서 커서 뭐라도 잘못되면 혼나니깐 이걸 혼나지 않기 위해 애가 애썼던건데 그게 크니깐 꼼꼼한 사람이 되었더라고 그래서 애들 가르칠 때 진짜 잘 가르친다고 소문나서 자격증 시험 99프로도 나오고 (한 반에서 1명 떨어지는) 하여간 이런 면을 좋은 쪽으로 승화시키면서 자존감도 높아지고 만족도 높은 직업 생활을 했었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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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근데 나 지금은 직업 바꿨는데 내 사업하는 중이라 내가 다 통제 관리하면서 살잖아 성과도 다 내가 먹고 이러니깐 너무 좋고 아까 말했듯이 남편이 느긋한 성격이라 이게 나랑 성격이 중화가 되어서 나도 좀 예전보다는 느긋해졌어 물론 일적으로는 아직도 빡세게 생각하고 살긴해서 머리도 빨리 시고 (흰머리 많음)
너도 너의 그런 면을 좋게 승화시킬 걸 생각해봐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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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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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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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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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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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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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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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병원가서 약먹던가.. 심리상담받아봐
서로 너무 괴롭지 않을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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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병원 오래 다녔는데...하 부작용이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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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상담다녀봐 그냥 내가 툭 던지는 말이 아니고 정말 상담 다니면 좀 나아져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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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대체 어느 상담기관쪽으로 가야 하는 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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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경제적으로 좀 여건이 된다 하면 사설 심리상담 받아도 되고
나 같은 경우엔 국가에서 해주는거 많이 받았어 심리 상담 관련된 사업 주기적으로 있거든 본인이 사는 곳 구청이나 나라 정책 홈페이지 찾아봐
심리 상담 자체가 감이 안오고 선택하기 어려울거 같다면 일단 국가에서 해주는거 찾아서 받아보고 그 후에 잘 맞는 심리상담소 찾는것도 방법인거 같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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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정말 고마워ㅠㅠ 이 고민 좀 심리 상담 쪽에 진지하게 말해봐야긋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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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일단 동네 보건소나 동네에 보면 상담소라고 써있는 간판 많아 일단 들어가서 어떤거냐고 물어봐 이거 지자체별로 굉장히 다양하고 많아 보건복지부 사이트도 들어가봐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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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1에게
고마워요..ㅠ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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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혹시 서울 살아? 서울 살면 "서울시 청년 마음건강 지원" 이라는 정책도 한번 찾아서 봐봐~ 아니면 서울에 살지 않는다면 이런 비슷한 사업이 있는지 한번 확인 해봐~ 다른 지역 사업을 알고 있으면 혹시 우리 지역에도 이런 사업이 있냐고 문의를 할 때도 편할 것 같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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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명상이라던지 종교를 한 번 가져봐
나도 어릴적부터 불안장애 심해서 병원치료도 오래 받았었는데
명상이랑 불교 믿은 게 도움이 되더라
기독교든 천주교든 뭐든 상관없으니 뭔가 의지대상을 찾아봐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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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우리엄마가 나한테 말투가 진짜 짜증나고
야 해! 그것도 못해? 바보냐? 이러시는데
내가 그걸 남친한테 자꾸 하게 될 때. .엄마가 원망스러워...근데 친구네 어머님은 교회다니셔서 그런지 말투가 되게 다정하시거든? 그 친구도 말투가 다정하고 착해서 친구가 찐 많아. 근데 걔가 걔네 어머님 말투하고 똑같아...
걔네 집에 가면 너무 편안하고 좋아서 걔네 집에서 막 자주 숙박하고 그랬는데 그 어머님 말투를 그새 나도 닮아가더라고... 이게 진짜 좋은 부모님 밑에서 태어났어야 했는데...하... 내 말투 30년동안 이렇게 엄마한테 미운소리만 거의 듣고 자라서.. 나한테 초딩때도 욕하셨음...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모르겠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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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단 내가 잘못됐다는건 알겠는데 다른 방법을 아예 본적이없어서 뭘 어떻게 감정표현을 잘 하는지를 모르겠음 정말 누가 가이드라인이라도 줬으면 좋겠어. 매번 물어보고 이거했어? 저거했어? 이러는거랑 누가 가만히 쉬고있는걸 못보고 이거해 저거해 하는거랑 칭찬에 인색한거, 자기 불안한거 시도때도없이 가만히있는사람항테 드러내는거 걍 내가 엄마를 거푸집처럼 닮아가는거같아 너무 싫고 저주스럽다정말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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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야 진짜 내가 그래.. 나도 지금 이런 거 고치려고.. 우선 엄마랑 같이 안 살고 따로 살려고.. 이미 좀 거의 떨어져 살지만 그래도 30년간 엄마의 표현 말투를 배워와서..이런 거 해결하고 싶은데.. 내 안에 엄마의 흔적이 너무 많아. 우리 엄마도 칭찬에 진짜 인색하심 우선.. 나도 가끔 그럴때가 느껴져서 억지로라도 억텐 끌어올려서 칭찬을 많이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 그때 상대방들이 굉장히 미소짓는데 그때 행복해.
근데 남친한테(가까운사람)에게는 칭찬이 점점 인색해진다는 거야..
아오 진짜.. 우리 엄마는 60대이신데도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맨날 주변 사람들이랑 소리 지르면서 싸우심....ㅠ 제발 성격 좀 죽이라고 백날천날 말해도 무조건 소리 큰 사람이 이기는 줄 앎... 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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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나도 ㅋㅋㅋ 주변사람들한텐 오히려 괜찮은데 나랑 가까워질수록 이게 그사람을 위하는 길이다 라고 느껴져서 그때부턴 내 본색이 나오는데 그게 엄마가 나한테 했던거...ㅋㅋ 근데 처음엔 그냥 엄마가 나 사랑해서 그랬나보다 하고 넘어가려고했는데 내가 직접 겪어보니 그런거도 있겠지만 일단 본인이 자기 불안함을 컨트롤할 능력이 너무 떨어지고 그런 환경에서 자라다보니까...그런거같아 엄마도 참 어지간히 괴로웠겠다 싶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나는 어쩌라고ㅠ 하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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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야 너도 참...크니까 엄마가 너무 밉지만서도.. 울 엄마의 가정환경이 진짜 매우 안 좋았거든?... 엄마도 누가 엄마를 어릴때부터 좀 케어해주고 보호해줬다면.. 이러진 않았을텐데.. 이게 다 내가 태어나기 전에 이미 돌아가신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때문인 것 같아서 조상탓도 하게 되고.. 엄마가 너무 미우면서도 측은하고.. 에효. .그러다보니 그냥 내 팔자다. 내가 이런 걸 극복하려고 노력해야 하는 팔자.. 열심히 고쳐서 내 자식과 배우자에게는 이 말투가 옮겨가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어.. 근데 남친이 내 말투를 좀 닮아가는 거야 이미... 자기 입으로 본인도 나를 자꾸 따라하게 된다는 거야... 진짜... 슬프다 그냥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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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흑 우리 화이팅...ㅠㅠ일단 이런 나를 품어주는 남편이 넘 대단하고 일단 살면서 많이 행복하게 해주려고...뭔가 하지말자!라고 억압하지만 말고 행복하게해주자 라고 노선을 좀 틀어보려고. 그럼 좀 더 능동적으로 내가 바뀔거같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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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병원 치료 받을 시간 없으면 가장 쉬운 방법은 뭔가 얘기해야겠다/말해야겠다 싶을 때 말하지 말고 입을 다물어봐(혹은 사랑해/보고싶었어/오늘 왤케 멋있어?로 대체)
일단 이거부터 시작하고 천천히 글로 적어서 할말 혹은 불안한 마음을 "논리적"이게 정리해서 말해 아무렇게나 뱉어버리지 말고
그러면 너도 충분히 노력하고 있어서 스스로한테 죄책감 덜 들고 상대방도 더 너를 이해하려고 할 거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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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맞아 나 오늘 일기장에 내가 하는 모든 행동은 걍 안하는게 낫다...라고 썼어. 아무리 내가 옳다고 생각한 행동이라도 일단 안해보고 제발 남펀을 동물원의 동물 보듯 가만히 지켜봐주라고ㅠㅜㅜ내가 날 좀 어딘가에 가두고싶은 심정이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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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의식적으로 노력해야함 내가 혐오하는 그 모습이 나한테 나오지 않게끔 죽어라 노력해야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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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ㅠㅠㅠ뼈를 깎는 고통이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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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냥 나는 말이나 행동을 하기 전에 상대 입장을 생각함 나도 피해자였던 적이 있으니까 공감이 돼서 조심하게 돼
그리고 혹시라도 그런 모습 보이면 반드시 사과하고 집고 넘어가는걸 습관으로 만들었어 그렇게 반복하면 그런 행동 덜하게 되더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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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단 멈추는것부터 시작하려고...윗댓처럼 뭔가 올라오는 슌간 멈춰야할거같아 나도 더이상 죄책감에 살기 싫고 아직 자녀는 없2지만 걔한테 죽어도 그러고싶지 않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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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이부분은 쓰니가 말할 때 생각하고 말하는 연습을 해야함.. 나도 결혼하고 초반에 엄마 말투처럼 남편한테 말하자마자 엄청 놀랬고.. 내가 절대 남편한테 하지 말아야지 하는 말투로 얘기해서 그 뒤로는 최대한 조심하는 중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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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놀란걸 넘어서 딱 죽고싶었엌ㅋㅋ큐ㅠㅠㅠ이게 기어이 나한테 왔구나...하고...진짜 노력해야지 어쩔수 없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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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래도 쓰니가 일단 의식은 하고 있으니간 쓰니에 이런 마음을 남편한테 얘기하면서 내가 조금씩 노력할테니 지켜봐달라 거슬리는 말투가 있다면 얘기해달라고 하고 쓰니 스스로도 한번 말 할때 의식하고 3초 정도 꾹 참고 말해보도록 해봐 계속 그렇게 의식하면서 칭찬거리를 만들어서 말하고 스스로도 혼자 있을때도 나의 장점 환경 장점등등 혼자 말해보는거야 연습 같은거지 사람은 거짓이여도 좋은 얘기를 계속 말하다보면 그게 뇌에 영향이 가서 맘적으로도 그렇고 스스로 그렇게 변해간다더라 엄청 도움이 된데 그리고 표정도 관리해봐 혼자 잇을때도 거울 보면서 웃으면서 좋은점들을 말하면서 계속 연습해봐 분명 나아질꺼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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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자기 확언 명상 꾸준히 해야겠다. 우선 막상 일이 닥칠때 3초 꾹 참기가 힘들긴 한데... 좋은 댓글 고마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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