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62였다가 67까지 찌고 지금 2키로 뺐거든
1일 1식으로 사흘을 살았음
근데 솔직히 죽고싶어...
객관적으로 죽고싶을만큼 심각한 몸은 아닌거잖아
이걸 어떻게 극복해야 할 지 모르겠어.
원래 입던 바지랑 상의가 꽉 끼거든
왜냐면 운동도 거의 안하고 요새 우울해서 그냥 지냈거든.
마음의 문제가 몸까지 불건강하게 만드는거 같아.
몇 일전에는 길가다가 난간 너머로 뛰어내리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더라고
일도 손에 안 잡혀서 지금 업무도 엉망진창이고 어디 말할데도 없고
말한다고 해결되는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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