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히스테리 부리는 딱 그 중년50대 여성 그자체라서
사람들이 다 싫어하는 눈치
근데 오늘은 나한테 뭐 부탁한줄 알아?
갑자기 지 계란 찜기 사고싶은게 있는데 혹시 당근마켓 하는사람 있으면 좀 올라온거 있는지 알아보래
근데 또 아무도 말을 안하는거야 (사람들이 좀 대꾸를 잘안해)
그래서 나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당근 켜서 검색해봤더니 근처에 하나 올라온거 있길래
있는데 링크 보내드려요?해서 보내줬는데
갑자기 결제는 내가 할거니까
너가 퇴근하고 좀 거래 좀해서 받아서 자길 갖다달래;
아니 당연히 결제는 지가 해야지 ㅋㅋㅋ뭔소리래 아 짜증나 진짜
며칠 잠잠하다 했는데 또시작이네 민폐인걸 모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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