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회사 동갑친구가 있는데
엘베 기다릴 때 걔가 자주 하는 행동이
내 몸을 터치하거나 옷을 살짝 들추는 행동을 할 때가 많거든..
오늘 내가 끈나시에 가디건을 입었는데
갑자기 다가오면서 가디건 들추면서 야하다고 하는데
회사다보니 엘베 근처에 지나가는 사람들도 많은데
그렇게 행동하는게 나는 불편하거든..
내가 너무 예민한걸까 익인들은 어떤편이야..?
++ 다들 답변해줘서 너무 고마워..
내가 약간 그상황에서 단호하게 말을 못하는 개답답이 성격인데
이걸 그친구한테 메신저로 얘기하는건 좀그럴까...
아님 담에 비슷한 상황이 생길때 얘기하는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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