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마다 너무 시끄러워서(열두시 넘어서^^)
화장실에서 샤워하면서 큰소리로 떠들고
창문 열어놓고 드라마 보면서 깔깔 거림
애기 뛰어다님
개 키우면서 현관문 열어놓고 지냄 등등
고무망치로 벽 몇번 쳤더니
나 집에 들어오는 시간 맞춰서 냄비로 꽹과리 치면서
정신나간 사람들처럼 웃음…
진심 돌아버린 사람들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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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너무 시끄러워서(열두시 넘어서^^) 화장실에서 샤워하면서 큰소리로 떠들고 창문 열어놓고 드라마 보면서 깔깔 거림 애기 뛰어다님 개 키우면서 현관문 열어놓고 지냄 등등 고무망치로 벽 몇번 쳤더니 나 집에 들어오는 시간 맞춰서 냄비로 꽹과리 치면서 정신나간 사람들처럼 웃음… 진심 돌아버린 사람들같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