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뭐든 아껴쓰고 신중히 사고 안쓴느건 바로 당근에 팔고 미니멀하고 소박하게 살았는데… 음식도 직접해서 건강하고 소박하게 먹구….
돈 번 뒤로 시간 없어서 배달음식에 사고싶은거 생김 그냥 사고 집도 내 몸도 엉망이네 :( 뭔가 기분이 별로야…. 이건 내가 아닌 느낌….
예전에는 시장에서 오이 당근 이런거 한소쿠리 천원이면 그거 잔뜩 사와서 손질하고 소분하고 이것저것 요리하는 재미로 살았는데ㅠㅠ
원래 가방같은거 아이보리 하나 블랙 하나 버건디브라운? 하나 이렇게 있았는데 요새는 막 가방 15개씩 됨… 둘곳도 없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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