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으로 본인이 안내된 내용 하나도 안읽은건데 문의할때 따지려고만 드는 사람 진~~~~~~~~~~짜 많음
물론 안내를 읽었든 못읽었든 궁금하거나 하면 문의할 수 있지.....
근데 되게 본인이 갑이라는 위치에서 말하는 확연히 느껴지는 말투로 일단 화가 머리끝까지 나있는 상태로 말함
이런식으로 하면 매우 불편하네요 / 다른데서는 되는데 / 이거때문에 ~~도 못한 상황까지 발생했다/
이거 관련해서 정확한 사유 및 조치와 안내바람 / 예전에도 그랬는데 그 당시에는 크게 문제 삼지 않았다는 사람도 있음
뭐.. 문제 크게 삼으면 어쩔건디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론 :
그냥 본인이 안내된 내용 하나도 확인 안하고 멋대로 판단해서 생긴일 .. ^...
만약 본인이 잘못해서 생긴일이라고 우리가 잘 순화해서 안내/반박하면 뻘쭘한지 읽씹하거나
이런거는 제대로 더 자세하게 안내했어야하는 거 아니에요? 이러면서 어떻게든 꼬투리 잡아서 또 뭐라함
진짜 본인이 아는게 세상 다 맞는것처럼 굴지말고
최소한 자신이 아는게 팩트가 맞는지, 왜 이렇게 됐는지 알려달라고 할때 말투좀 제발....
서로 나빠서 좋을게 단 하나도 없는 사이인데 왜그렇게 항상 화나있음 씨앙ㅜ
당연히 우리 확실한 잘못으로 화난거라면 인정따리 ;
나도 호ㅏ나서 그냥 끄적여봄 깔깔 직장인덜 오후도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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