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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030

21살 백수에 알바를 함

이렇게 알고 있었는데, 얘 방이 진짜 개걸레짝 쓰레기장이거든? 그러면서 영수증 쓰레기 떨어진거 발견했는데 무슨 400짜리 옷 결제된거 있는거야

명품백 들고 다니는데 본인은 짭이라고 하지만 이거도 걍 찐퉁인듯 이거 외에도 평소 소비 습관이 절대 알바로 충당될만한게 아니다 라고 생각은 하고 있었어

그리고 남친 있던 적 없다고 하는데 얘 방에서 사용한 임테기 엄청 많이 발견됐었음 걔한테 말은 안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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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뭐라고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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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라면 저 400 영수증 엄마한테 말할거 같음? 난 진짜 동생 뭘 하고 살든 상관없고 집에서 내쫓고 싶어서 마랗고 싶은데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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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말 해..........................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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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ㄷㄷㄷ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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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카냐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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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진짜 내쫓고 싶고 그래서 엄마한테 말하고 싶은데 오빠는 그런다고 걔가 나가지 않는다고 은은하게 말리고 있어서 빡침.. 어떻게 해야 나가는거야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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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돈은 사실 창작이런 거 하면 벌 수 있긴 한데 맨밑이 걸린다........ 동생하고 사이는 나빠?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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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걔 난봉꾼짓 내가 참으면 사이 나쁘지 않았음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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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 이미 돈의 맛을 제대로 알아버린 듯 그거 옆에서 누가 붙잡고 아무리 말려도 소용없음 개머라해도 뒤에서 또 몰래 할 걸 쉽게 돈 버는 방법을 이미 아는데 그걸 어케 포기하겠음 걍 지가 지 스스로 더러운 걸 느껴야 거기서 나올 걸…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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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주작이아니라면~ 걍 알아서살라해 이미 돈맛봤으면 그만두는척하면서도 또 함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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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관심없어 걔가 몸을 팔든 ㄱ그러다 임신을 하든 ㄹㅇ 상관없고 집 나갔으면 좋겠어서 이걸 빌미로 뭘 할 수는 없을까 싶었던 거임
진짜 얘때메 스트레스 개받아 공용 드레스룸 쓰레기장 만들고 자기 방 진짜 개더럽고 방에서 담배피고 이불 아래에 담배꽁초 쌓아두고;;
ㅜㅠㅠㅠ벌레 생길거같아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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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진짜 더럽다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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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심지어 자기 먹다 남은 엽떡 버리기 귀찮았는지 드레스룸 옷장에 숨겨놨었어 내가 얼마전에 발견함; 아 진짜 개슷트레스받아
얘랑 살면 다른 구성원들이 희생해야 하잖아
못참는 사람이 치워야 하잖아 + 도벽도 있는지 내 에어팟 2개 연속으로 훔쳐간 적 있음,, 지금은 뭐 몸팔아서 돈 많은지 안가져가지만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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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내쫒으면 더 개판으로 살수도…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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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상관없어 내 눈에만 안보이면.. 이미 막장인데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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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개쳐더러워..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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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22222222.......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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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33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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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400? ㄷㄷ 에이설마ㅜㅠㅠ ㅠㅠㅠ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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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영수증에 있는거 검색해보니 옷브랜드 나오길래 여기같긴한데 ㅠㅠ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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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오반데,,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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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첨부 사진13에게
사실 옷인지는 불명확하긴해,, 비아델루쏘라고만 검색한거라서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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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첨부 사진글쓴이에게
명품 편집샵이래ㅜ
옷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구글 검색해서 나온거랑 저 금액보면
명품산건 확실한듯 ㅜ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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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글쓴이에게
헐랭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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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글쓴이에게
비아델루쏘 익인20이 말한 것 처럼 명품 편집숍이라 옷도 팔고 가방도 팔고 파우치도 팔고 다양해, 스타필드 갔다가 나도 구경한 적 있는데 정확히 어떤 물건을 산지는 모르겠지만 명품은 확실함. 근데 철 없게 카뱅이나 토스로 비상금 대출 받아서 쓰는 애들이 많아서 이것도 한 번 생각해봐봐. 그리고 난 부모님께 말씀드려보는게 좋을 것 같음. 동생한테 말한다고 정신차려질거였음 애초에 이런 행동을 하지 않아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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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왜 엄마한테 얘기해 동생한테 얘기하지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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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먼저 물어보는게 나으려나 .. 얼마전에 또 내가 뭐라해서 이미 걔 나한테 감정 안좋은 상태라
대화도 안될 것 같았음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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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부모님이 애초에 엄청 엄하셨으면 애가 싹이 노란데 저렇게 자라진 않았을것같고, 부모님께 먼저 말씀드리면 나중에 머리나쁜 동생한테 원망만 듣기 딱좋을것같음
각잡고 동생한테 먼저 얘기해봐 너 집에 왜 임테기 쌓아두는지, 집은 쓰레기장으로 쓸건지, 인생 긴데 젊을때 지나면 어쩌려고 그렇게 아무렇게나 사는건지
생각이 있으면 고칠거고 없으면 그대로 살건데 안타깝지만 그대로라면 이제 손 놓는것도 방법임..10대 후반부터는 진짜고치기힘들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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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단 다시 시도는 해볼게 퇴근하고... 근데 지금까지 나도 용돈도 주면서 좋게 타일러본 적이 너무 많은데
돈 받으면 바로 180도 돌변하고 원래대로 돌아오고 그거 뭐라 하면 말대꾸하면서 비꼬고 짜증내서 포기한 상태에 가까웠음
근데 방이 저렇게 너무 더러우니까 무시하려고 해도 피해를 입게 돼.. 이게 진짜 문제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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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맞아야지… 이건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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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방에서 담배피고 이불밑에 꽁초를 쌓아둔다고...? 부모님은 모르셔......?? 대박이다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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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아 그래서 엄청 혼났엇는데 말대꾸 따박따박하고
그래서 엄마가 어깨 진짜 살짝 밀었는데 아동학대로 신고한다고 개난리피웠었음 (아동도 아님)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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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아동학대? 21살이라며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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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ㅋㅋ 그냥 지 주장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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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미치겠다 어쩌냐 진짜 ;;;;;
생각만해도 아찔한디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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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개웃김ㅠ 아동도 아니고 그러면 집 나가라고 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 엄빠한테 말하고 내보내자 저 정도까지 간 거면 밖에서 지하 굴러봐야 정신차리고... 말한 거 보니까 솔직히 정신 못 차릴 가능성이 크긴 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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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아 근데 몸 파는 애들은 하나같이 돈1도 없으면서 명품 사냐;; 그걸로 학비 충당하거나 빚이라도 갚으면 감수성 자극이라도 되지 ㄹㅇ 사치 위해서 몸 파는 것만큼 더러운 게 없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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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ㄹㅇ,,,걍 알바를 하면햇지,,,
저건 아니지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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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상상도 못할일이야,,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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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전담도 아니고 그냥담배를 가정집안에서 핀다고..?......... ㄷㄷㄷㄷㄷ헉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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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ㅎ ㅏ 내보내 성인이니 인생 자기 책임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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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짐 다 빼고 나가라해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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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대학 안간거야?? 스무살 되자마자 바로 알바?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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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주제에 인서울 아니면 대학 차라리 안간다고 똥고집 피우고 지금은 뭐 듣기론 인플루언서 지망생이라 함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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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오바,,,그럼 대학안가고,,,대학은 머 그럴수잇다치는데,,,어릴때부터 공부 안한건가?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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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놀랍게도 고딩때 공부한다고 맨날 스터디카페가서 11시에 들어옴..근데 머 안했겠지 놀았겠지 평등급 6-7이었으니깐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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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헐랭 다른걸떠나 부모님이,,,헐랭
충격일듯,,, 난 가난햇어도 공부 최선을다해 하고 절대 저런건 상상도 안해봣는데,,알바를 하러 나갓음 나가도,,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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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같은여자로서 좀 오바다 찐맞으면 ㅠㅠ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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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말해야지? 그거 엄마 일인데ㅎㅎ.. 글쓰니일이 아니라 엄마 일이라 말하는 게 맞음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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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와 진짜 글만봐도 짜증나네 동생이랑 대화 해보고 대화 안통하면은 그 다음에 엄마한테 이야기 할듯..언제 정신 차릴려고 저러냐..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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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근데 쓰니네집 잘 사나보다 드레스룸도있고..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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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ㄴㄴ별로 못살아 걍 옷방있는거
드레스룸이라고 하니까 좀 거창하긴했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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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동생한테 너 몸팔아? 대놓고 말하면 개 ㅈ ㅣ ㄹ ㅏㄹ 떨것같는데 .. 엄마나 부모님 무서운 편이야? 엄마아빠 만만하게 본다면 엄미힌테 말해도 무시할것같은데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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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혹시 평범한 알바로 돈 모아서 살수도 있잖아 저거 딱하나면 혹시 모르니까 너무 단정짓지는 말고 잘 알아봐 요즘 알바로 200넘게 벌수는 있는데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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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부모님한테도 말해도...그정도 막장이면 이미 알고 계실듯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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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그래서 보고는 동생한테 안말하고 인티에 먼자 글쓰는게 영 수상쩍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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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의심해도 상관없는데 나는 걍 바로 엄마한테 말하고 공개처형 해야한다 vs 오빠는 걍 말하지 마라
이거고... 이제 동생한테 뭐라고 말할지 고민중임ㅋ ㅋ 영수증 보여주면서 돈 어디서 났냐고 해야할지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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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방 상태 보니까 adhd + 우울증 같은데
병원이라도 가보는게 좋아보이는데..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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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일단 어른들께 말씀드리고 동생 쫓아내든 집에 안전하게 두든 해야 할듯? 최악의 경우엔 동생도 피해자일수 잇잖아 성격은 안타깝게 됐지만 쓰니가 정상적이라 동생도 충분히 돌아올수 잇을것같은데..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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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근데 이미 동생 개차반 같은데 가족들한테 말하고 지 알아서 하라고 그래 지팔지꼰 ㅋㅋ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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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솔직히 내 입장은 동생이 몸파는데 어떡해? 이거보다는 개막장 동생 집에서 나갔으면 좋겠다.. 긴해서 무시하는 거마저 스트레스 받는게 레전드..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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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인정함 ㅋㅋㅋㅋ 나같애도 쓰니처럼.. 걍 폐끼치지 말고 나가서 살면 좋겠다 싶을 듯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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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본인한테 말해도 안 통할 듯 성질만 내지 나같으면 부모님한테 말하고 나가서 니 하고 싶은 대로 살고 집 근처에 다시는 얼씬 거릴 생각도 하지 말라고 할거야.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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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짭이라고 해도 비쌀텐데 우리였음 발견 즉시 난리통 난다 .. 울집였음 임테기 내밀면서 요즘 뭐하고 다니길래 이런게 방안에 많냐고 한바탕 할듯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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