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 못난건 가르칠 수 도 있지
부모는 가르칠 수 도 혼낼 수 도 없음
그렇다고 연 끊고 안보면 불효한다고 욕하고
내 마음도 편치도 않고
진짜 싫다..
잘난 부모, 부자 부모는 아니어도 적어도 부끄러운 부모는 아니여야 하는거 아닌가...
내 부모라서 어떻게 할수가 없고 그냥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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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 못난건 가르칠 수 도 있지 부모는 가르칠 수 도 혼낼 수 도 없음 그렇다고 연 끊고 안보면 불효한다고 욕하고 내 마음도 편치도 않고 진짜 싫다.. 잘난 부모, 부자 부모는 아니어도 적어도 부끄러운 부모는 아니여야 하는거 아닌가... 내 부모라서 어떻게 할수가 없고 그냥 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