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입사했고 신입으로 중소 제조업회사 경영지원팀인데 세전 230임...
음 일단 업무가 달라졌다 해야하나 난 경리로 입사한건데 구매, 생산쪽도 해야한데,,,,,,,,
심지어 여기 직원들이 다 새로운 사람이여서 아무도 그 업무 모르고 알려줄 사람도 없음,,,
여기 회사가 2공장 만 있다가 작년부터 계획해서 확장하면서 3공장을 지은건데 내가 3공장 여직원으로 뽑힌거거든,,,,
현재 2공장 여직원 옆에서 같이 업무도 하고 배우고 잇긴함 (근데 2공장 여직원분도 이제 3공장 나몰라라함.)
근데 현재 3공장 가동도 안하고 있고 6월말쯤 한다는데 현재 총 인원 20명정도 생각하는데
나 포함 아직 7명정도만 뽑혔고 진작에 뽑힌 2명은 2-3일만에 그만둠,,, 입퇴사자에 대한 처리도 다 내가해야하고 그냥 모든 사무업무를 나 혼자해야하는데
현재 뭐 정해진게 아무것도 없어 ㅠㅠ 거래처도 모르고 어떤 지출이 있을지도 모르고 ,,,,,,,,
최근 건물 완공되서 사무실 비어잇음, 책상 부터 해서 컴터랑 사무실 용품 이런것도 다 내가 사고 비용처리도 내가 해야한다고함,,,
인사 , 총무 ,자금 시스템 잡는것도 내가 해야 된데 나 너무 부담되는데 이걸 할수 있는게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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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배 뜰 것같아? Bh에서 엄청 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