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도 내 성격상 여기저기 옮겨 다닐텐데
그때쯤이면 이직은 또 어디로할지
회사가 젊은 애들한테 밀린 나를 뽑아줄지ㅠ
지금도 ai가 사무직 대체하니 뭐니 난리인데
부모님 밑에서 살면 그것대로 현타오고
혼자 살아도 그것대로 현타 오고 돈못모으고
그나마 결혼하면 의지할 남편 있어서
좀 ㄱㅊ으려나...
중요한건 결혼할수 있을지도 모르겠음
ㅠㅠ 80살 까지 어떻게 살아가냐.....
아직 50년정도 남았는데 개 끔찍 하네
적당히 살다가 중간에 걍 하늘나라 보내줫으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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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배 뜰 것같아? Bh에서 엄청 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