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봤는데 우울증이나 번아웃이 오면 헷갈리지 않는다는데 두개 중에 하나라도 걸리면 뭐 할 수가 없다고 ㅇㅇ..
근데 어느날은 회사 끝나고 옷 사러도 갔고 밥도 해먹을 수 있는데
어느날은 밥 먹는것도 울면서 힘든날이 있음. 일이 힘들었던게 아니였고 아무일도 없었는데..
근데 오늘은 예전에 예약해둔 댄스학원도 체험 하러 갔다옴.
저번주에는 퇴근하면서 안울었던 날이 없고.
이번주는 아직 다 안지났지만 울진 않았고.
담주 월욜에 정신과 예약해 뒀는데 취소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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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으로 꾸민 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