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억울하고 오해받는 일이 너무 많아서 그 때마다 확 들이받아버릴까 고민했는데 언니가 말려서 간신히 참고 넘겼거든 결국 어찌어찌 잘 해결은 되더라 나중에라도.. 이게 사회생활이구나 참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