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대병에서 내과교수하는데 요번에 할머니 아픈 증상이 심상치 않으니까 먼저 확인해주고 지방에서 mri , ct 영상 빨리 찍을수있게 해주고, 바로 서울대병으로 올수있게 조치도 해주고 좀 옆에서 나도 의사하고싶다라는 생각 처음으로 들었어 하닉사람들이 돈은 훨씬 많이 못 벌겠지만 뭔가 언니한테 존경이나 멋있는 느낌 첨들었어 같은 가족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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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병에서 내과교수하는데 요번에 할머니 아픈 증상이 심상치 않으니까 먼저 확인해주고 지방에서 mri , ct 영상 빨리 찍을수있게 해주고, 바로 서울대병으로 올수있게 조치도 해주고 좀 옆에서 나도 의사하고싶다라는 생각 처음으로 들었어 하닉사람들이 돈은 훨씬 많이 못 벌겠지만 뭔가 언니한테 존경이나 멋있는 느낌 첨들었어 같은 가족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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