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보다 9살 많고 동료로 알게되어 오래보았어 5년정도 근데 사적으로 볼때 동료(운전면허x) 늘 내차로 모든 이동을 해 근데 솔직히 한번쯤은 고맙다며 다만 아메리카노 라도 사줄법 한데 걍 고생많았네~ 하고 10원 까지 늘 칼더치 하는게 난 절대 다른 지인한테 안그래서 의아하긴 했어 여기까진 차없어서 잘 모르나보다 그러려니 하는데 늘 나만 느끼는걸수도 있는데 말투가 시비거는 느낌이야..예를들어 보자고 카톡이 오면 내가 조만간 봐! 하면 상대가 끝이야? 언제쉬냐고 이런식으로 톡 쏘는 느낌…그러고 뭐 내가 바쁘다는 식으로 말하면 일부러 카톡을 절대 안읽는게 수시로 반복되니까 거슬리네 내가 예민한건가? 솔직히 나는 생일이며 승진이며 축하해주고 늘 뭘 보내주거나 사소한거라도 사줬는데 생일도 축하말 끝이고 커피한번 안사고 칼더치 하는게 좀 당황스럽긴해서 심지어…이렇게 보내줘 하면 다 하나하나 계산기 때려보며 아 이금액 맞네 하고 확인까지 하더라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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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이짤 미친거같아